
[점프볼=강현지 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수상한 부상 바캉스’ 편에 출연한 트와이스, 런닝맨 멤버들이 착용한 컬러풀한 겨울 스타일이 화제다.
4일 방송된 런닝맨 수상한 부상 바캉스 편에서는 올해 ‘CHEER UP’에 이어 ‘TT’까지 음원 차트를 휩쓸며 국민 걸그룹으로 자리 잡은 트와이스의 출연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 방송에서 트와이스는 NBA팀의 유니크한 로고 디자인이 돋보이는 다운 점퍼와 맨투맨을 활용해 활동성과 스타일리시함을 모두 갖춘 캐주얼 룩으로 부산의 강추위 속에서도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들이 착용한 제품은 멀티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의 ‘인텐시보 다운 점퍼’로 NBA 인기 팀인 시카고 불스, 브루클린 네츠의 팀 로고를 활용한 스포티한 스타일이 겨울 바캉스의 느낌을 한층 더해준다. 블루 컬러는 덕 다운 충전재를, 화이트와 베이지 컬러는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으며 두 제품 모두 풍성한 라쿤 퍼 트리밍으로 보는 이들마저 따뜻하게 만든다.
이너로는 다양한 NBA 팀의 마스코트 아트웍이 특징인 핑크, 그레이, 블랙 컬러의 ‘NBA 팀 마스코트 맨투맨’을 착용해 화사하고 발랄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NBA 제품은 전국 NBA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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