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곽현 기자] 10일과 11일 성남 수정초등학교에서 열린 제 4회 SPALDING배 GOOD TOGETHER 농구대회에서 코어스가 인천BF를 접전 끝에 물리치고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대회를 기획한 프리윌 노경용 팀장은 “2006년부터 시작한 대회가 벌써 11년째 이어져올 수 있었던 원동력은 참가 선수들과 대회를 도와주시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린 선수들의 든든한 응원 단장”이 되겠다고 전해왔다.
다음 대회는 2017년 5월로 예정되어 있다.
<대회 결과 >
우승 코어스
준우승 인천BF
대회 MVP 정 경
MVP 정 경

남자친구를 응원온 미녀 삼총사

부자가 함께 대회에 출전

우리가 나가면 더 잘할텐데...

뱃 속에 아가랑 아빠 응원왔어요

온양의 미녀들 총출동

삼촌들 고맙습니다. -수정초 여자농구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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