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베이루트(레바논)/유용우 기자] 07일 남자농구대표팀은 레바논 베이루트에 위치한 누하이드 나와필르 체육관에서 레바논과의 C조 첫번째 경기를 대비한 코트훈련을 가졌다. 오세아니아의 호주와 뉴질랜드가 편입하며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 가운데 한국은 그룹C의 카자흐스탄,레바논, 뉴질랜드와 예선경기를 치른다.
허재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대표팀은 9일 새벽 레바논 베이루트에 위치한 누하이드 나와필르 체육관에서 홈팀 레바논과의 첫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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