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SK가 윤용철 신임 단장과 함께 2017-2018 시즌을 시작한다.
SK텔레콤은 윤용철 통합 커뮤니케이션 센터장을 2017년 8월 21일부로 서울SK의 단장으로 선임하여 새 시즌을 시작하기로 했다.
SK텔레콤은 올해 상반기에 대외 홍보 및 광고, 스포츠단 업무를 합쳐서 통합 커뮤니케이션 센터로 조직을 개편한 바 있으며, 이번에 센터장이 단장을 맡게 됨으로써 SK의 대내외 위상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김선중 전 단장은 평창 올림픽 지원, 펜싱과 수영 등 아시안게임 준비, 세계 최고 수준인 e스포츠의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 스포츠 단장으로서 전문 영역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 사진_SK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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