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송선영, 주민영 기자] 코트 밖 대학농구선수들의 모습은 어떨까? 경기 후 인터뷰에서 미처 하지 못했던 이야기, 그리고 그동안 보이지 못했던 숨은 매력을 찾기 위해 점프볼 TV가 '24초 사이'라는 코너를 마련했다.
'24초 사이'의 열 번째 주인공은 건국대의 재간둥이 최진광이다. 인터뷰 내내 기분 좋은 미소를 보인 최진광. 과연 그는 어떤 이야기를 꺼냈을까?
# 촬영, 편집_송선영, 주민영 기자
# 사진_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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