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타지에서 한차례 격전을 치른 그들은 조금 더 성장해 있었다. 국가대표로서 함께 나아가고 위기를 극복하며 자신감도 얻었다. 서울 SK 김선형과 최준용은 그 에너지를 고스란히 새 시즌으로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일본, 필리핀을 꺾으면서 대중들에게도 알려지기 시작한 대표팀. 김선형은 이런 현상을 즐기면서도 고마워하고 있었다. 최준용도 마찬가지. 가드 역할까지 해내며 수비의 한 축을 맡았던 그는 애런 헤인즈와 함께 2017-2018시즌 우승에 도전한다. 그렇다면, 과연 헤인즈에 대한 두 선수의 생각은 어떨까. 그리고 국가대표선수로서의 레바논 생활은 어땠을까. 점프볼이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편집= 김남승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