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송선영, 주민영 기자] 코트 밖 대학농구선수들의 모습은 어떨까? 경기 후 인터뷰에서 미처 하지 못했던 이야기, 그리고 그동안 보이지 못했던 숨은 매력을 찾기 위해 점프볼 TV가 '24초 사이'라는 코너를 마련했다.
'24초 사이'의 11째 주인공은 연세대의 두 신입생, 한승희와 박지원이다. '듬직함'을 맡고 있는 한승희와 '리액션' 담당인 박지원은 내외곽에서 연세대의 미래로 평가받고 있다. 두 선수는 '24초 사이'를 통해 서로를 칭찬하면서도 적절한(?) 폭로전으로 환상의 호흡을 보였다. 과연 어떤 주제가 두 선수를 웃게하고, 폭발하게 만들었을까.
# 촬영, 편집_송선영, 주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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