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송선영, 김혜림 기자] 그가 있을 때와 없을 때의 한양대 농구는 한마디로 2D와 3D였다. 마침내 대학리그 경기에 선 2학년 가드 유현준(20, 181cm)이다. 유현준은 11일 성균관대학교 수원캠퍼스에서 열린 성균관대와의 2017년 대학리그 8강전에서 20득점으로 활약하며 팀 승리(72-66)를 주도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만큼 코트에서 뿜어내는 에너지도 남달랐다. 한 골이 필요할 때마다 득점과 어시스트로 경기를 이끈 그의 이날 플레이 하이라이트를 정리해보았다.
#사진=한필상 기자
#촬영및편집=송선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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