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송선영, 김혜림 기자] 높이의 성균관대, 스피드의 한양대. '슈퍼 2학년' 이윤수(성균관대)와 유현준(한양대). 대조적인 장점을 갖고 있는 두 팀이 6강 가는 길목서 부딪쳤다. 11일 성균관대 수원캠퍼스에서 열린 대학리그 플레이오프 8강전에서 한양대는 성균관대를 72-66으로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점프볼 TV에서 이날 승리를 주도한 유현준의 활약을 포함, 전체적인 경기 분위기를 돌아보았다.
#촬영 및 편집=송선영 기자
#사진=한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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