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손대범, 송선영 기자] 울산 모비스로 돌아온 마커스 블레이클리(28, 193cm)가 복귀 및 새 시즌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지난 시즌 끝내 양동근과 손발을 맞추지 못한 채 떠났던 것이 가장 아쉬웠다는 블레이클리는 베테랑들이 많은 모비스에서 정상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그 외 패배를 극복하는 방법, 헤어스타일, 유재학 감독에게 전하고픈 말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인터뷰 진행=손대범 기자
사진=유용우 기자
촬영, 편집=송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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