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혜림, 송선영 기자] 단국대 골밑에는 하도현이였다. 단국대 4학년 하도현은 13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17 대학농구리그 6강전에서 22득점 10리바운드로 활약하며 단국대의 4강 진출에 앞장섰다. (80-59) 이날의 승리로 단국대는 4강에 진출, 고려대와 맞대결을 갖는다. 하도현은 “2쿼터에 한 차례 위기가 있었지만 감독님의 조언으로 이겨낼 수 있었다”며 “(박)정현이가 요즘 컨디션이 좋아서 걱정이 되지만 준비를 잘해서 고려대와 멋진 경기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사진=한필상 기자
#촬영 및 편집=송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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