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송선영, 김혜림 기자] 허훈은 역시 허훈이었다. 에이스다운 활약을 펼치며 연세대의 4강 진출을 이끌었다. 허훈은 14일 신촌 연세대체육관에서 열린 2017 대학리그 6강 플레이오프에서 8득점 6어시스트로 활약하며 90-69의 승리를 도왔다. 부상으로 그간 주춤했던 허훈이지만 이날은 노련한 플레이를 펼치며 진짜 에이스가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인지를 보여줬다. 그는 "중앙대(19일)와 정기전(22일)을 앞두고 분위기가 올라가 좋다. 좋은 분위기 속에서 다음 경기를 맞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 사진=한필상 기자
# 촬영 및 편집=송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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