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6연승은 잊고, 7번째 경기라고 생각하고 임하겠다.” SK가 팀 역대 최다 연승을 6으로 늘리며 단독 1위에 올랐다. 28일 홈경기서 원주 DB에게 90-76로 완승했다. 팀 자체 개막 후 최다연승 기록도 새로 썼다.
연승 소감은 묻자 문경은 감독은 "팀이 단단해지는걸 느낀다" 라고 답하며, "매경기 시즌 첫경기라는 생각으로 남은 1라운드도 잘 치르겠다" 라고 말했다. SK는 29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KCC와의 경기에서 개막 7연승에 도전한다.
경기 후 문경은 감독의 영상인터뷰다.
#영상_김남승 기자
#사진_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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