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송선영,김혜림 기자]안양 KGC인삼공사는 28일 안양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고양 오리온을 상대로 91-9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데이비드 사이먼은 33득점 10리바운드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팀 내 최다 득점을 한 사이먼은 “오늘 경기에서 실수가 많았다. 특히 자유투를 많이 놓쳤다. 그래서 만족스러운 경기는 아니었다. 점수로 매기면 70점 정도이다”라며 이날 경기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2년 동안 KGC에서 뛰고 있다. 지금처럼 해오던 대로 꾸준히 제 플레이를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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