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송선영 기자] 221cm 135kg의 거구, 농구 인생의 절반 이상을 골리앗으로 존재했던, 가족에게는 슈퍼맨이 된 남자. 전주 KCC 하승진(32, 221cm)이 그동안 지내 온 농구 인생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풀어 놨다.
# 사진_유용우 기자
# 영상 촬영/편집_송선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점프볼=송선영 기자] 221cm 135kg의 거구, 농구 인생의 절반 이상을 골리앗으로 존재했던, 가족에게는 슈퍼맨이 된 남자. 전주 KCC 하승진(32, 221cm)이 그동안 지내 온 농구 인생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풀어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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