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송선영,김혜림 기자] 김정년이 4년만에 재도전에 성공했다. 30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자랜드는 4라운드 5순위로 김정년을 선발했다.
일반인 참가자 중 유일하게 프로의 부름을 받은 김정년은"갑작스럽게 뽑혀서 너무 놀랐다. 그래서 소감 발표때 어디서나 겸손한 자세로 임하겠다는 말을 못했다. 항상 겸손한 자세로 임하겠다"라고 말하며, "감독님께서 단상에서 열심히해라 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 말씀에 꼭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으로 준비해보았다.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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