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송선영 기자] 서울 라이벌 삼성썬더스와 SK나이츠의 대결이 'S'더비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탈바꿈 됐다.
1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서울 SK의 대결이 열렸다. 올 시즌부터 서울 SEOUL)의 'S', 삼성(SAMSUNG)의 'S', SK의 'S', Share의 'S'를 따서 'S'더비라는 이름으로 명명했다. 양 팀은 홈 유니폼인 파란색과 빨간색 유니폼을 착용해 'S'더비를 장식했다. 2월 중에는 각 팀의 과거 클래식 유니폼도 착용할 예정이다.
또, 양 팀의 치어리더들은 합동 공연을 펼치며 'S'더비를 더 후끈하게 만들었다. 'S'더비 응원 준비에 대해 치어리더들의 이야기와 팬들은 'S'더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영상으로 담아 보았다.
'S’더비 2라운드 맞대결은 11월 18일이다. 2차전도 마찬가지로 오후 7시, 삼성의 홈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사진_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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