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혜림 기자]안양 KGC인삼공사는 4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원주DB를 상대로 109-89로 승리했다.
유독 부상 선수가 많았던 이날 경기에서 9득점 2리바운드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탠 강병현은 “오늘 경기에선 수비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 특히 리바운드를 많이 놓쳐서 60점,70점 정도 되는 것 같다”라고 오늘의 경기에 대해 말했다. 강병현은 “제가 1라운드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여드렸었는데, 몸도 잘 만들고 노력해서 남은 경기에선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다“라며 남은 경기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으로 준비해보았다.
#사진_이선영 기자
#영상_송선영, 조영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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