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2019 중국 농구월드컵 예선전을 앞둔 남자대표팀이 첫 연습경기를 가졌다.
남자농구대표팀은 16일 상무와의 첫 연습경기를 통해 조직력을 가다듬었다. 짧은 합숙과 연습기간이지만 집중력있게 팀워크를 다지는 모습이였다.
아직은 만들어가는 모습이였지만, 첫 연습경기 승리를 통해 기분좋게 훈련을 이어갔다. 주장 양희종부터 막내 허훈까지 많은 대화를 나누며 수비조직력과 공격패턴을 만들어갔다.
대표팀은 오는 23일 뉴질랜드 웰링턴에서 뉴질랜드를 상대로 예선 첫 경기를 갖는다. 이어 26일에는 대한민국 고양체육관에서 중국과 맞붙는다.
농구월드컵을 향한 첫 담금질을 시작한 남자농구대표팀의 연습경기 영상입니다.
영상촬영/편집_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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