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송선영 기자] 19일 서울 경복고등학교에서 열린 2017 나이키 배틀 포스 바스켓볼 3-on-3가 성공적인 첫 날을 마쳤다.
이번 대회는 배틀코트와 포스코트로 나눠 보다 빠른 진행을 도왔다. 또, 12시부터 2시까지 1라운드 예선을, 4시부터 7시까지는 2라운드 예선을 펼쳐 무의미한 기다림 없이 순조롭게 대회가 진행됐다.
총 49개 팀이 참가한 일반부는 우승후보 아울스를 비롯해 LP, MSA 등 동호회 강자들이 모두 결선 토너먼트에 안착했다. 25일 고등부 예선과 26일 결선 토너먼트를 앞두고 성공적으로 치룬 나이키 배틀 포스 바스켓볼 3-on-3의 첫 날 현장을 영상으로 담아보았다.
#사진_한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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