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손대범] 국제농구연맹(FIBA)이 월드컵 예선 시즌을 맞아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FIBA는 23일 시작한 2019년 월드컵 홈-앤-어웨이 예선전을 위한 무료 앱을 런칭했다고 밝혔다.
월드컵 앱을 통해서는 예선에 출전하는 모든 국가의 예선전 하이라이트와 기자회견 영상을 볼 수 있다. 기록과 경기 현황, FIBA 관련 소셜미디어를 통해 제공되는 실시간 컨텐츠도 확인 가능하다. 전 세계 출전 선수들의 프로필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또한 유저들은 응원하는 팀 3개와 선수 10명을 지정해 원하는 소식만 앱을 통해 볼 수가 있다.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모두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FIBA WORLD CUP’으로 검색하면 찾을 수 있다.
한편 FIBA는 이번 앱 출시와 함께 홈-앤-어웨이를 상징하는 캠페인 ‘This is My House’도 시작한다. 아시아 퍼시픽 예선 A조에 편성된 한국은 뉴질랜드와의 첫 경기를 86-80으로 이겼다. 같은 조에 속했으며, 다음 상대가 될 중국도 홍콩을 96-44로 여유있게 따돌렸다.
#사진=FIB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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