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KGC인삼공사는 1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의 경기에서 92-75로 승리했다. 오세근은 23득점 7리바운드를, QJ 피터슨(24득점 4리바운드 5어시스트)과 데이비드 사이먼(21득점 10리바운드)이 45득점 14리바운드를 합작하며 완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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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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