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원주 문복주/기자] 울산 현대모비스는 17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원주 DB와의 경기에서 89-82로 승리하며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현대모비스는 이 승리로 4위 안양 KGC인삼공사에 반 경기 차로 바짝 따라붙었다. 또한 단일 구단 최초로 통산 600승이라는 대기록의 기쁨도 함께했다.
베테랑 양동근이 3점슛 6개 포함 30점 2리바운드 7어시스트 1스틸로 쾌조의 컨디션을 보였다. 레이션 테리(20점)와 함지훈(16점)도 꾸준하게 점수를 올리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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