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엄다영 매력 발산 준비, 22일 듀엣 공연 연습

이원희 / 기사승인 : 2017-12-21 15: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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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원희 기자] WKBL 미녀 선수 우리은행 위비 엄다영 염상엽 KBS N스포츠 아나운서와 특별 듀엣공연을 준비했다.

2017-2018 신한은형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이 오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다. 별들의 대결과 함께 특별한 날을 장식할 화려한 이벤트도 준비 돼 있다.

먼저 'WKBL X KBSN 혼성 듀오‘를 주제로 엄다영과 염상엽 아나운서가 혼성 듀엣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1998년 3인방 삼성생명 블루밍스 이주연, KB스타즈 이소정, 우리은행 나윤정이 ’크리스마스 유닛 걸그룹‘을 결성해 W스페셜 공연을 펼치게 됐다. 1998년은 WKBL의 공식 출범을 맞은 해다.

이들은 오는 22일 서울에 위치한 프리스타일 연습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특별공연을 위해 연습할 예정이다.

또한 올스타전 중간에는 외국선수들이 ‘그레잇 댄스 스웩 타임’을 통해 최고의 댄싱퀸 대결을 놓고 춤 대결을 펼친다.

하프 타임에는 트롯트 가수 나상도와 인기 혼성 그룹 코요태가 경기장을 찾아 축하 공연이 열린다. 1998년 데뷔한 코요태는 올해로 20년째 활동하고 있는 대표적인 장수 그룹이다. 1998년 첫 공식대회를 개최한 여자프로농구와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핑크스타와 블루스타의 올스타전 본 경기에 앞서 신곡 '좋아‘로 음원 차트 1위를 달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수 민서가 애국가를 제창한다.

#사진_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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