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현주엽 감독, 심판에게 부적절한 언행… 제제금 200만원

강현지 / 기사승인 : 2017-12-21 15:54: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강현지 기자] 경기 중 심판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한 창원 LG 현주엽 감독이 제재금 200만원을 부과받았다.


KBL(한국농구연맹)은 20일 재정위원회를 개최하여 경기 중 발생한 사안에 대해 심의했다. 그 결과 지난 17일 창원 LG와 전주 KCC와의 경기에서 2쿼터 1분 35초경 심판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한 LG 현주엽 감독에게 제재금 200만원을 부과했다.


KBL 재정위원회는 "공정한 경기 운영을 저해하는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엄중히 제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사진_점프볼 DB(홍기웅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현지 강현지

기자의 인기기사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