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고자카 유소년클럽팀은 28일 경기 분당YMCA 체육관에서 열린 2017 The K리그 한국 일본 유소년클럽 친선농구대회에서 34점을 합작한 기무라 소라(21점), 와다 유타(13점) 활약에 힘입어 박범영(14점)이 분전한 분당 삼성을 73-43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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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자카 유소년클럽팀은 28일 경기 분당YMCA 체육관에서 열린 2017 The K리그 한국 일본 유소년클럽 친선농구대회에서 34점을 합작한 기무라 소라(21점), 와다 유타(13점) 활약에 힘입어 박범영(14점)이 분전한 분당 삼성을 73-43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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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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