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변정인 기자] 직접 경기장을 찾지 않아도 농구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시간과 여건이 되지 않는 팬들을 위한 농구 관련 어플이다. 각 구단의 어플부터 응원가와 규칙 어플까지. 언제 어디서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농구 어플에 대해 소개한다.
▲ 구단 어플 1. 인천 전자랜드
전자랜드 어플의 핵심은 ‘소통’이다. 선수와 치어리더가 BJ가 되어 실시간 방송을 진행, 팬들과 소통한다. 홈경기 날, 팬들은 직접 경기장에 찾아가지 않더라도 현장 분위기를 느끼고 함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경기가 없는 날에도 선수들의 연습, 경기 후 뒷이야기 등 다양한 내용의 방송을 접할 수 있다. 인천 전자랜드 TV어플은 안드로이드 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앱 스토어에서 다운 받아 설치할 수 있다.
▲ 구단 어플 2, 서울 SK
SK 어플은 경기 중 다양한 미션을 통해 포인트를 쌓을 수 있다. 그 포인트는 홈경기 예매권이나 사인볼 등 여러 방면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여러 카테고리 가운데 ‘선수에게 물어봐’ 라는 부분은 팬들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 더욱 흥미롭다. 질문한 선수가 수훈 선수로 선정될 경우 인터뷰에서 일부를 뽑아 답변을 해준다. 팬들이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SK나이츠 어플은 안드로이드와 애플 스토어에서 설치할 수 있다.
▲ 프로농구 응원가
경기장에서 직접 농구를 보는 즐거움 중 하나는 응원문화다. 이 응원문화를 두 배로 즐길 수 있는 것이 있다. 바로 프로농구 응원가 어플. 이 어플은 10개 구단의 팀 응원가와 선수들 개인의 등장곡을 쉽게 들을 수 있다. 농구를 모르는 사람도 응원가를 듣고 경기장을 찾는다면, 누구보다 현장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프로농구 응원가 어플은 안드로이드에서 설치할 수 있다.
▲ KBL 룰북
농구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어려운 점은 규칙이다. 농구를 모르던 사람도 규칙만 알게 된다면 농구의 매력에 쉽게 빠질 수 있다. 이런 점을 해결할 수 있는 어플이 바로 KBL 룰북이다. 이 어플은 간단한 심판의 수신호와 규칙에 관한 설명이 자세하게 적혀 있다. 또한 몇 가지의 공격 전술과 수비 전술도 나와 있다. KBL룰북은 안드로이드에서 설치 가능하다.
▲ 스포츠 중계 기록실
스포츠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기록이다. 스포츠 중계 기록실 어플은 쉽고 간편하게 기록을 찾아볼 수 있다. 농구 뿐 아니라 야구,축구,배구 등 여러 종목이 함께 있기에 더욱 유용하다. 팀 순위는 물론 선수들의 개인 순위까지 자세하게 적혀 있어 어플 하나로도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스포츠 중계 기록실 어플은 안드로이드에서 설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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