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당구선수 블롬달, 25일 LG-KGC전 시투

이원희 / 기사승인 : 2018-01-24 16: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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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원희 기자] 세계적인 당구 선수 토브욘 블롬달(스웨덴)이 25일 창원 LG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시투자로 나선다.
LG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블롬달이 25일 오후 7시에 열리는 KGC전 시투자로 초대했다”고 알렸다.
한국에서 동계훈련을 진행한 블롬달은 월드 챔피언쉽 5회 우승과 월드컵 최다(44회)우승을 기록하고 있다. 블롬달은 평소 농구를 즐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롬달은 KGC전에서 LG 유니폼을 입고 시투한다. 더불어 블롬달의 친필로 사인한 농구공을 추첨을 통해 선물하여 관중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LG는 “KGC전 하프타임에서 창원시 태권도 연합회 100명의 태권도 시범 공연이 열린다. 경기 종료 후에는 LG 선수단의 사인회가 있을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사진_창원 L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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