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꿈나무들의 향연, 제3회 문경, 우지원배 생활체육 유소년 농구대회 개막!

김지용 / 기사승인 : 2018-01-26 17:2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문경/김지용 기자] 농구 꿈나무들의 향연 제3회 문경, 우지원배 생활체육 유소년 농구대회가 개막했다.


스포츠, 관광중심도시 문경에서 26일 개막한 제3회 문경, 우지원배 생활체육 유소년 농구대회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문경 일대에서 펼쳐진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등부까지 총 4개 종별에 걸쳐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는 총 49개 팀, 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3일간 열띤 경쟁을 펼친다.


문경시와 우지원농구단의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문경온누리스포츠센터와 문경실내체육관 등 총 4개 체육관에서 펼쳐지며 대회 개회식은 27일(토) 오전 11시 문경온누리체육관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개회식에는 고윤환 문경시장과, 최교일 국회의원, 진후진 문경시농구협회장, 김지현 문경시의회희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번 개회식에는 참가 선수들을 위해 상무농구단의 농구 시범이 펼쳐지고, 우지원 단장과 상무농구단의 팬사인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개막날인 26일 문경의 날씨가 영하 16도까지 떨어졌지만 문경시의 철저한 대비로 참가 선수들은 혹한과 상관없이 농구를 즐길 수 있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농구 꿈나무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농구 동호인들의 저변이 확대되고, 문경시민들이 농구에 대해 조금 더 편안하게 접근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많은 선수단이 추운 날씨 속에서도 문경을 찾아주셨는데 계시는 동안 문경의 맛있는 음식과 다양한 관광을 체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라고 이야기 했다.


한편, 이번 대회 주요 소식과 관련 영상은 점프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_김지용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지용 김지용

기자의 인기기사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