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유승훈 기자] DB의 에이스를 넘어 이제 국가대표까지! 최근 국가대표 허재호에 승선하게 된 원주 DB 두경민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처음 성인 국가대표팀 정예멤버에 뽑힌 두경민은 태극마크를 다는 것에 있어서 그 누구보다 각오가 남달랐다. 그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으로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바로 지난 1일, 두경민은 LG와의 경기에서 예상치 못한 허리 부상을 당했다. 부상 상태가 심하지 않고 빨리 회복되길 기대해봐야 할 것이다. 촬영일은 부상 전인 1월 30일자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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