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송선영 기자] 1만 달러 상금이 걸린 서머 슈퍼8 3-4위 결정전은 막판까지 격렬하고 치열했다. 22일 열린 인천 전자랜드와 NLEX 로드 워리어스의 경기는 1시간 46분이 소요됐는데, 휘슬로 인해 중단된 시간이 꽤나 길었다. 후반 들어 거친 플레이로 경기가 자주 끊겼기 때문이다.
결승전만큼이나 3위 자리 역시 치열하긴 마찬가지.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한 격전 중 일어난 아찔했던 상황. 22일 전자랜드와 NLEX 로드 워리어스의 경기 4쿼터에 있었던 신경전 장면들을 영상으로 모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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