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울/주민영 기자] 24일 한국농구연맹(KBL) 센터에서 울산 현대모비스와 단신 외국선수로 계약한 섀넌 쇼터가 10개 구단에서는 처음으로 신장 측정을 했다. 그 결과 섀넌 쇼터의 키는 185.9cm. 단신 외국선수 신장 제한인 186cm의 기준점을 통과했다. 차기 시즌 현대모비스의 일원로 뛰게 된 쇼터는 “KBL에서 뛰게 되어 기대된다. 팬들도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고, 현대모비스가 우승할 수 있도록 돕겠다. 난 준비가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많은 이들의 시선이 쏠린 쇼터의 신장 측정 현장을 영상으로 담아봤다.
# 사진_유용우 기자
# 영상_주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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