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송선영 기자] 7월 22일 막내린 아시아리그 서머 슈퍼8은 광저우 롱라이온스가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KBL에서 참가한 인천 전자랜드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 "7월인데도 저런 조직력과 커뮤니케이션을 보일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는 감독, 현지 기자들의 말처럼 전자랜드는 잘 될 때든 안 될 때든 격려하고 응원하는 모습에 많은 주목을 받았다. 아쉽게도 4강에서 패해 3위에 그쳤지만, 그들의 벤치 리액션은 분명 대회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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