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송선영 기자] 2018-2019시즌, 인천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이 '새 시즌 핵심'으로 낙점지은 두 남자, 정효근과 김상규. 두 선수는 내외곽에서 고군분투하며 주력선수(박찬희, 차바위, 강상재)가 빠진 전자랜드를 3위까지 이끄는 저력을 보였다. 그렇다면 이들의 코트 밖 호흡은 어땠을까. 두 선수를 마카오 현지에서 만나보았다. '김상규'를 '갓상규'라 부르며 "상규형만 있으면 된다"고 말한 정효근, 그런 정효근이 징글맞지만 싫지만은 않아보인 김상규. 서머 슈퍼8 대회 중 짬을 내 함께 걸어본 마카오 거리. 찜통더위에도 떨어지지 않았던 두 남자의 브로맨스(?) 스토리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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