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제/김남승, 김지용 기자] 현대 모비스와 고양 오리온의 꿈나무들이 강원도 인제에서 제대로 붙었다.
3일(금) 강원도 인제군에서 열리고 있는 '한돈과 함께하는 2018 전국 생활체육 유소년 농구대회 겸 학생농구대회'에는 KBL 산하 유소년 농구팀도 대거 참여했다. 원주 DB, 서울 SK, 고양 오리온, 울산 현대모비스, 서울 삼성 등이 전국에 산재해 있는 많은 팀들이 대회에 출전해 팀과 지역의 명예를 걸고 한 여름 코트를 수 놓았다.
그 중 대회 첫 날 인제군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중학교 2학년부 A조 2경기에선 전국 최강의 유소년 농구 팀으로 손꼽히는 현대 모비스와 오리온 유소년 농구 팀의 한 판 대결이 있었다.
현대 모비스 유소년 농구교실은 출전한 유소년 농구대회에선 모두 우승을 차지하는 등 전국 최고의 유소년 팀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현대 모비스 구단에서 어린 꿈나무들의 활약을 기념하기 위해 시즌 중 별도의 행사를 마련했을 정도.
자타공인 유소년 농구계 최강인 현대 모비스와 고양 오리온 꿈나무들의 대결 현장을 화면에 담아봤다.
#영상 촬영/편집_김남승 기자
#사진_김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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