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자카르타/김남승 기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3x3에 나선 대표팀이 최초로 출전한 국제대회 첫 경기에서 승리를 차지했다.
박지은, 김진영, 최규희, 김진희로 구성된 아시안게임 3x3 여자 대표팀은 23일(수) 인도네시아 GBK 야외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3x3 D조 예선 첫 경기에서 시리아를 16-15로 힘겹게 물리치고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의미가 깊은 승리였다. 한국 여자 3x3는 그동안 국제대회 참가가 단 한 차례도 없었다. 많이 활성화 된 남자 3x3에 비해 한국의 여자 3x3는 활동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값진 첫승으로 대회를 시작한 대표팀. 시리아전 영상 하이라이트를 준비했다.
#영상_김남승 기자
#사진_한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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