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019시즌 빛낼 새 외국선수 7명, 30일 KBL 센터에서 신장 측정

민준구 / 기사승인 : 2018-08-29 15: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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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민준구 기자] 2018-2019 KBL을 빛낼 새 외국선수 7명이 신장측정에 나선다.

한국농구연맹(KBL)은 오는 30일 KBL 센터에서 새 외국선수 7명의 신장측정을 실시한다. 오후 2시부터 4시, 6시에 차례로 열리며 신청순에 따라 진행된다.

가장 먼저 신장측정에 나서는 선수는 인천 전자랜드의 머피 할로웨이와 지디 포츠다. 두 선수는 각각 198cm, 185cm로 알려져 큰 문제 없이 신장측정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자랜드에 이어 나서는 팀은 안양 KGC인삼공사다. 장신 외국선수로 계약한 미카일 매킨토시는 프로필상 198cm로 나와 있다. 2016-2017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1경기를 뛴 마이클 테일러는 신장측정 대상에서 제외됐다.

KBL 1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계약 소식을 전한 서울 삼성의 벤와 음발라, 글렌 코지는 세 번째 순서로 신장측정에 나선다.

‘버튼 쇼크’를 이겨낸 원주 DB는 31일에 신장측정을 한다. 신장측정 기계에 설 주인공은 저스틴 틸먼, 마커스 포스터다.

이외에도 부산 KT의 마커스 랜드리, 고양 오리온의 대릴 먼로, 제쿠안 루이스. 전주 KCC의 마키스 티그 등의 선수들도 입국 후, 신장측정에 나설 예정이다.

#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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