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올시즌 고교농구 판도는?
높이를 앞세운 휘문고가 전통의 강호 용산고를 제압하고 첫 승을 거뒀다. 휘문고는 21일 성남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 우수고교 초청 농구대회 용산고와의 두 번째 경기에서 79-69로 승리했다.
2미터 이상의 장신 3명을 주전으로 내세운 휘문고는 경기 내내 용산고와의 골밑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며 비교적 손쉬운 승리를 따냈다.
2019시즌 4강권으로 평가받는 휘문고와 전통의 강호 용산고의 하이라이트 영상입니다.
#영상_ 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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