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김용호 기자] 센터 고교랭킹 1위 이두원이 본 시즌을 앞두고 자신의 존재감을 맘껏 뽐냈다.
휘문고 3학년 이두원(204cm, C)은 지난 21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 우수고교 초청농구대회 용산고와의 첫 날 경기에서 21득점 19리바운드로 날아올랐다. 덕분에 휘문고도 89-79로 승리하며 기분 좋게 대회를 시작했다.
이두원은 본래 전주고의 주전 센터로 자신의 이름을 알려왔다. 하지만 지난해 휘문고로 진학을 결정, 중고농구연맹 규정에 따라 출전정지징계로 공식대회 출전은 쉬어왔다. 마지막 고교 무대를 앞두고 코트에 복귀한 이두원. 센터 포지션에서 압도적 랭킹 1위에 올라있는 그의 활약상을 영상으로 담아봤다.
#영상_김남승 기자
#사진_한필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