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강현지 기자] 휘문고가 202cm 콩고 선수를 스카웃 중에 있다. 전반기 휘문고로 입학해 2019년도 후반기부터 아마추어 농구대회에 출격 준비 중인 프레디(16)가 그 주인공.
일본에서 농구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팀 사정상 한국으로 오게 된 프레디는 습득력이 빠르며 신장까지 갖춰 장차 전도유망한 유망주로 만드는 것이 휘문고 김승관 감독의 바람이다.
먼저 오는 3월 휘문고에 입학을 하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팀 훈련을 펼치고 있는 프레디를 만나 어떤 선수가 되고 싶은지 각오를 들어봤다.
#영상_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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