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박성배 감독 사의 표명, 신한은행 “아직 결정된 것 없어”

민준구 / 기사승인 : 2019-03-15 2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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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민준구 기자] 박성배 신한은행 신임 감독이 결국 사의를 표명했다.

2019-2010시즌부터 인천 신한은행의 새 감독으로 부임한 박성배 감독이 동생 박성훈 코치 논란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사의를 표명했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오후 박성배 감독과의 면담을 통해 사의 표명 의사를 받았고, 검토한 후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박성배 감독은 ‘선수 폭행 논란’에 휩싸인 박성훈 코치의 사퇴 이후, 적지 않은 부담을 느꼈으며 끝내 책임을 느끼고 지휘봉을 내려놓으려 한다.

아직 박성배 감독의 사퇴 여부는 결정된 것이 없다. 추후 검토를 통해 재신임 여부가 확정된다.

# 사진_점프볼 DB(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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