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중국농구월드컵을 빛낼 공인구 몰텐 BG5000이 첫선을 보였다.
15일(한국시간) 국제농구연맹(FIBA)은 “15일(한국시간) 2019 FIBA 중국농구월드컵을 빛낼 몰텐 BG5000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몰텐 BG5000은 이번 농구월드컵을 위해 첫선을 보인 정식 공인구로 안드레아스 자클리스 사무총장은 “지난 35년간 파트너십을 이뤄온 몰텐과 함께해 기쁘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모이는 무대에서 몰텐 BG5000이 함께할 때 놀라운 일이 벌어질 거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타미아키 키요후미 몰텐 대표는 “세계 최고의 농구 대회와 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For the real game’이라는 신념대로 몰텐 BG5000이 모든 선수들의 플레이를 향상시켜줬으면 한다”고 밝혔다.
FIBA는 월드컵 개최 전까지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몰텐 BG5000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야오 밍, 코비 브라이언트 등이 참가하는 중국농구월드컵 조 추첨식은 오는 16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다.
# 사진_FIB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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