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전남 해남우슬체육관에서 계속된 제56회 전국남녀중고농구 춘계연맹전 남고부 예선 이틀째 경기, 김형빈, 김도은, 박종하가 88점을 합작한 안양고가 133-101로 마산고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16일 전남 해남우슬체육관에서 계속된 제56회 전국남녀중고농구 춘계연맹전 남고부 예선 이틀째 경기, 김형빈, 김도은, 박종하가 88점을 합작한 안양고가 133-101로 마산고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필상
더보기
더보기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