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창원/이재범 기자] 조성민이 정규경기 통산 33번째로 500경기에 나섰다.
조성민은 17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전주 KCC와 맞대결에서 선발 출전했다. 조성민은 이날 경기 포함해 500경기 출전을 채웠다.
조성민은 2006~2007시즌 부산 KTF(현 KT)에서 데뷔해 2016~2017시즌까지 활약했다. 2016~2017시즌 중간에 트레이드로 창원 LG 유니폼을 입었다.
조성민은 KT에서 382경기, LG에서 182경기를 뛰었다. 조성민은 이날 경기 전까지 평균 10.4점 2.2리바운드 2.4어시스트 3점슛 성공률 39.5%(767/1941)를 기록 중이다.
조성민은 이날 자신의 500경기를 자축하듯 3점슛으로 팀의 첫 득점을 올리며 경기를 시작했다.
#사진_ 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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