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해남/한필상 기자] 우승후보 홍대부고와 송도고가 8강에 직행했다.
지난 15일 해남우슬체육관을 포함해 4곳에서 열린 제56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 연맹전 예선 일정이 18일 숭의여고와 효성여고의 경기를 끝으로 모두 마무리 됐다.
남고부에서는 지난 대회 우승팀인 전주고를 비롯해 에이스 박무빈(188cm, G)을 앞세운 홍대부고와 트리플 타워의 휘문고가 예선 전승을 기록하며 결선에 진출했고, 여고부에서는 U18국가대표 정예림(177cm, G)의 숭의여고와 이해란(181cm, F)이 가세한 수피아여고가 무난히 결선에 올랐다.
또한 남중부에서는 지난 대회 우승팀인 호계중이 부상자 속출로 안남중과 삼선중에 밀리는 이변이 연출되었고, 신석 코치가 새롭게 부임한 용산중은 예상을 깨고 좋은 경기력과 함께 예선을 통과했다.
<결선 대진표_남고, 남중, 여고, 여중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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