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지용 기자] 농구 유니폼 전문 업체 스터프(대표 이강문)가 유소년 농구 꿈나무들을 위한 '주니어 컷' 유니폼을 출시했다.
인사이드 스터프로 유명한 스터프(http://www.stuffcrew.com/)는 최근 사명을 변경하고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단순히 유니폼만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커스텀 디자인을 앞세워 농구 유니폼에 새로움을 추구하고 있는 스터프는 2019년을 맞아 유소년 농구선수들을 위한 ‘주니어 컷’ 유니폼을 새롭게 런칭했다.
유소년 농구선수들을 위한 스터프의 주니어 컷 유니폼은 100% 전사(디지털 프린팅) 유니폼으로 화려한 디자인과 디테일한 표현이 가능한 유니폼이다. 특히, 스터프에서 직접 제작한 최고급 원단으로 제작하는 주니어 컷 유니폼은 기성 아동복 제작에 사용하는 원단을 사용해 유소년 농구선수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터프 이강문 대표는 “스터프는 KBL부터 초, 중, 고 엘리트 농구부, 동호회 농구 팀 등 다양한 농구 단체 유니폼을 제공했다. 그만큼 농구 유니폼에 있어서만큼은 전문가 집단이 ‘스터프’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창업 7년 차를 맞는 올해 유소년 농구선수들을 위해 무언가 해주고 싶었다. 그래서 최고급 원단을 사용하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유소년 농구 꿈나무들에게 트렌디한 유니폼을 제공하기 위해 ‘주니어 컷’ 유니폼을 출시하게 됐다. 돌잡이부터 청소년까지도 입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이즈도 구비했으니 많은 유소년 농구선수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스터프가 야심차게 출시한 ‘주니어 컷’ 유니폼의 가격은 상, 하의 한 벌에 3만5천원이 책정돼 있다.
유니폼 관련 상담이나 문의는 유선전화 02-2269-2968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인사이드 스터프’ 검색 후 문의가 가능하다.
#사진_스터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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