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시상식] 최고의 상금 킬러는 누구? 3관왕 차지한 라건아…1천 300만원 차지

민준구 / 기사승인 : 2019-03-20 18: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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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울/민준구 기자] 시상식 최고의 상금 킬러는 3관왕에 빛난 라건아였다.

울산 현대모비스의 라건아는 20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가장 많은 상금을 차지했다.

라건아는 외국선수 MVP와 시즌 베스트5, 수비 5걸에 선정되며 총 1천 300만원을 차지했다. 외국선수 MVP는 500만원, 시즌 베스트5는 100만원, 수비 5걸은 100만원의 상금으로 책정됐다.

라건아에 이어 이정현은 1천 1백만원으로 두 번째 상금 킬러가 됐다. 생애 첫 국내선수 MVP에 선정되며 1천만원을 받았고, 시즌 베스트5로 100만원을 챙길 수 있었다.

이외에도 최고의 신인으로 거듭난 변준형이 신인상을 수상하며 5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역대 최다 감독상 수상자가 된 유재학 감독 역시 300만원의 상금을 얻었다.

라건아와 함께 3관왕을 차지한 박찬희 역시 300만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최우수수비상에 선정된 박찬희는 시즌 베스트5, 수비 5걸에도 선정되며 각각 100만원씩 받았다.

▲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시상식 상금
국내선수 MVP_이정현/1천만원
외국선수 MVP_라건아/1천만원
기량발전상_양홍석/100만원
감독상_유재학/300만원
신인상_변준형/500만원
베스트5_박찬희, 이정현, 양홍석, 함지훈, 라건아/각 100만원
식스맨상_김낙현/100만원
수비 5걸_박찬희, 최원혁, 양희종, 윤호영, 라건아/각 100만원
최우수수비상_박찬희/100만원
이성구 페어플레이상_양동근/100만원
게토레이 인기상_김종규/200만원
Play of the season_마커스킨/200만원
치어리더팀상_LG 세이퀸/200만원

#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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