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BNK 썸 여자농구단(전 OK저축은행)이 창단 기자회견을 가지며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지난 2018-2019시즌 4위로 희망이 불을 밝혔던 OK저축은행이 드디어 인수 기업을 찾았다. 2019-2020시즌부터 BNK금융그룹에서 여자프로농구단을 창단,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이라는 이름으로 출발선에 선다. BNK 여자농구단은 오는 8일 오전, 부산에서 창단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BNK여자농구단을 이끌고 갈 감독 및 코치진을 발표하게 된다. 전신인 OK저축은행을 이끌던 정상일 감독은 지난 3일 인천 신한은행의 지휘봉을 잡았기에, 새로운 인물이 부임할 예정. 또한, 이날 부산시와 BNK간 연고지 협약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 사진_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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