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주민영 에디터] 선수이면서도 대학생? 점프볼이 대학농구 시즌 동안 대학팀 탐방에 나섰다. “오늘 경기 승리 소감은요?”, “올 시즌 목표는요?” 등 코트에서만 할 수 있는 질문은 NO! 선수들의 ‘대학생활’에 초점을 맞춰본 가운데 두 번째 주인공은 연세대 주장 김경원(23, 198cm)을 만나봤다.
혼밥도 OK, 수강신청도 막힘없이 해낸다는 김경원. 평소 무뚝뚝한 모습만 보이길래 ‘아싸(아웃싸이더)’인 줄 알았더니 입담도, 인터뷰 답변도 인싸(인싸이더)가 따로 없다. 졸업반 김경원의 대학생활, 영상으로 살펴보자.
# 영상_ 주민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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