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주민영 에디터] 선수이면서도 대학생? 점프볼이 대학농구 시즌 동안 대학팀 탐방에 나섰다. “오늘 경기 승리 소감은요?”, “올 시즌 목표는요?” 등 코트에서만 할 수 있는 질문은 NO! 선수들의 ‘대학생활’에 초점을 맞춰본 가운데 세 번째 주인공은 코리안 드림을 꿈꾸는 중국 출신 이사성(C, 211cm)이다.
올해 1학년인 그는 대학리그 무대 적응에 한창이다. 그가 말한 한국 생활의 적응도는 70%. 인터뷰 스킬은 100%로 확인된 가운데 점프볼이 ‘요즘 애들’이 쓰는 신조어 테스트를 해봤다. 박찬호도 몰랐고, 필자로 헷갈렸던 가운데, 이사성이 상상을 초월한 답변을 내놔 눈물을 쏙 빼놨다. 엉뚱한 답변으로 현장을 초토화시킨 이사성의 인터뷰, 지금 공개한다.
# 사진_ 문복주 기자
# 영상_ 주민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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